일본군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위한 전화걸기 캠페인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정의를!

지난 1월 31일 캘리포니아주의 마이크 혼다 미 연방 하원 의원이 상정한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HRES 121)에 대한 청문회가 이번 2월 15일 오후 1시 30분 미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아.태.환경소위원회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미연방 하원 청문회 역사상 처음으로 일본의 태평양 전쟁시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실 상을 고발하고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는 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 또한 있습니다. 증언자로는 한국의 이용수, 김 군자 할머니, 호주에 거주하는 네델 란드인 얀 러프 오헤른 할머니가 증언 하십니다.

1. 마이크 혼다 의원에게 전화해 다음과 같이 감사를 표하십시오 (202) 225-2631:

My name is <YOUR NAME> and I am calling from <YOUR ZIP CODE>. I want to thank Rep. Honda for taking leadership on the Comfort Women Resolution. The atrocities Comfort Women have faced still haunt these women and our community and we thank you for bringing them one step closer to justice.

2. 외교분과위원장 톰 랜토스 의원에게 다음과 같이 전화하십시오 (202) 225-3531:

My name is <YOUR NAME> and I am calling from <YOUR ZIP CODE>. I urge the Representative to support the Comfort Women Resolution (HRES 121). During WWII, Japan systematically drafted 300,000 women for military sexual slavery. The Government of Japan still refuses to acknowledge any responsibility in the matter. As Americans, we can put international pressure for the Japanese government to apologize and pay reparations to these women. Thank you.


  •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재미한국청년연합 (영어)이나 정대협 또는 나눔의집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결의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 혼다 의원 홈페이지 를 참조하세요.

  • 주관단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NAKASEC), 민족학교, 한인교육문화마당집, 청년학교, 재미한국청년연합, 재미한겨레동포연합.

  • 위 단체들은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 의원을 통해 뒤늦게 김군자 할머님을 증언자로 채택 시켰고, 지난 2000년 한국 나눔의 집 고 김순덕 할머니 초청 북미주 7개 지역 순회 그림 전시회 및 증언과 2001년 미연방 하원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상정 기자회견 및 미 국무부 앞 집회 등을 조직하였으며 2000년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정의를"이란 이름으로 나눔의집 할머니들의 그림전시회를 하기도 했습니다.